난개발로 인한 공장 산사태 사전에 통보 했지만 김포시는 사진만 찍어 갔다고,

난개발로 인한 공장 산사태 사전에 통보 했지만 김포시는 사진만 찍어 갔다고,

newsworld21 0 515 08.10 21:35

난개발로 인한 공장 산사태 사전에 통보 했지만 김포시는 사진만 찍어 갔다고, 그리고....우르루...

김포 월곶 마스크 공장 야산 흙더미가 공장 2동을 덮쳤다.

밤새 내린 비로 토사가 공장 일부 덮쳐 파손되었다.

몇 일전 토사가 밀려 내려온다는 민원을 제기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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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 뒤에서 밀고 내려온 붉은 토사가 공장 2동을 치고 나와 패널은 공장 마당까지 어지럽게 쓸려내려왔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10일 오전0450분경 김포 월곶면 소재 마스크공장 야산이 무너지면서 토사가 공장 외벽을 치고 들어와 공장 내부 피해가 속출했다.

다행이 새벽시간대라 공장 근로자 및 관계자들이 출근 전이라 피해를 당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장관계자는 며칠 전 부터 토사가 심상치 않게 밀려 내려오는 등 전조 증상이 있어 김포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담당자가 나와서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는 것이다.


밤새 내린 비에 토사는 공장내부와 공장 마당까지 덮쳐 시뻘건 토사와 패널들이 어지럽게 공장을 뒤 덮혔고, 수 천 만원이상의 재산 피해와 공장 관계자들은 민원을 제기했지만 김포시 측의 미온적 행정에 울분을 토했다.

김포시 곳곳에 난개발에 악취와 미세분진 소음 등으로 피해가 발생해도 김포시는 이처럼 방치해온 것이 드러났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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